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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, 익산교육지원청에 유아용 마스크 기탁

기사입력 2022.11.04 15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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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익산교육지원청(교육장 김복희)은 지난 3일,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(회장 유기달)로부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 유아용 방역마스크 31만 여장을 기탁 받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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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사진(초록우산어린이재단, 후원 물품 기탁)

     

  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전쟁고아 구호사업을 시작하여 1981년 민간 최초로 전국 불우아동 결연사업을 시작하였고, 국내 아동복지와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는 아동 옹호 대표기관이다.

     

    이날 기탁된 유아용 마스크는 경북 구미시 소재 중소기업인 ㈜피아이엘테크(대표이사 정현경)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되었다.

     

    기부 받은 마스크는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하여 익산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개인별 배부와 비치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, 생활 방역 세부수칙 방침에 따라 유치원 및 학교 실내외 등 학생생활에서 반드시 필요한 개인방역에 사용하게 된다.

     

  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 유기달 회장은 “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익산교육지원청의 노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”며 “이번에 기탁한 마스크가 코로나 재유행을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

     

    익산교육지원청 김복희 교육장은 “코로나19가 다소 소강 국면이지만 언제든지 새로운 변이로 재유행 될 수 있는 만큼 학교 일선에서 감염병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”며 “기탁 물품이 전염병 예방과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”며 감사함을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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